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당진시, 2025년 상하반기 고용률 전국 77개 시 단위 연속 1위 달성

- 지난해 하반기 고용률 72.9% 기록, 여성·청년 고용률 큰 폭 상승 -

2026-02-26(목) 11:47
사진=2025년 여성맞춤형 취업박람회 현장
[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당진시는 2025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고용률 1위를 차지하며, 전국 77개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통계청이 발표한‘2025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구 주요 고용지표’결과에 따르면, 당진시는 2025년 하반기 당진시 고용률은 72.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에 이어 연이은 1위로 지역경제의 꾸준한 성장세와 체계적인 일자리 정책의 결실로 평가된다.

사진=2025년 여성맞춤형 취업박람회 현장

특히, 전년 동기 대비 고용지표의 질적 개선이 두드려졌다. 남성 고용률은 전년 동기 82.1%에서 82.8%로 0.7%p 상승한 반면, 여성 고용률은 58.6%에서 61%로 2.4%p 상승해 남성보다 월등히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당진시가 추진한 여성친화적 일자리 확대와 경력단절 예방 정책,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청년 고용지표 역시 큰 폭으로 개선됐다. 29세 이하 청년층 고용률은 전년 동기 42.8%에서 49.2%로 6.4%p 대폭 상승했다. 이는 기업 유치 확대, 산업단지 활성화, 청년 맞춤형 취업·창업 지원정책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고용 안정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청년·여성·중장년층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고용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국 최고의 고용 도시 위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철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전남여수방송 대표이사:김기남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전남여수방송:전남 여수시 소라면 주삼덕양로 5-1번지 2층/홈페이지:www.sdatv-jnys.co.kr/전화:(061)681-6383/팩스:(061)682-6383/개인정보취급·보호책임자:김기남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