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는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지역의 아동이 있는 취약계층 가정의 생활 안정을 돕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받은 쌀은 ‘드림스타트’의 아동 통합사례 관리사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가구당 2~3포 정도씩 배부할 예정이다.
국토안전관리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아동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 물품은 성장기 아동이 있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토안전관리원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성금·물품 기부 ▲취약계층 대상 연탄 나눔 ▲지역아동센터 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