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 이후 농업기술센터는 신규 농업인들에게 체계적인 영농 기술과 농업 정보 등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장실습 교육 연수생은 선도 농가와 1:1 또는 1:2로 희망 작목의 영농기술 및 품질관리, 경영ˑ마케팅, 창업 등 단계적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농업 현장에서 실습 교육을 받게 된다.
앞서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현장실습 교육 연수생을 모집했으며, 딸기 과정 2명, 유럽상추 과정 2명을 선정했다. 교육에 참여하는 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80만 원의 교육 훈련비를, 선도 농가에는 월 최대 40만 원의 교수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작물별로 진행하며, △딸기 과정은 순성면 당찬딸기(아찬리 388-1) △유럽상추 과정은 정미면 풀하우스 농장(대방들길 165)에서 운영한다.
농업기술센터센터 관계자는 “연수생들이 현장실습을 통해 다양한 영농 기술을 익히고 성장해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하길 희망한다 ”고 말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