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잔류농약 검사는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분석실에서 무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농약 안전 사용 지도, 안전 농산물 생산 교육 등을 매년 추진하며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시민에게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제공하고 있다.
또한, 농산물안전분석실은 지난해 국비 10억 원을 확보해 분석실 리모델링을 완료해 업무 효율을 한층 높였다. 올해까지 잔류농약 정밀 분석 장비를 추가로 도입해 농산물 안전성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출하 전 사전 잔류농약 분석을 원하는 농업인은 농산물 시료(1kg)를 골고루 채취해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성분석실을 방문하면 된다. 분석 결과는 2주 이내로 받아 볼 수 있다.
김석광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분석실 운영이 지역사회 안전 먹거리 공급 기반으로 로컬푸드 확대에 기여될 수 있다”라며 “출하 전 잔류농약 안전성 확보를 위해 센터의 안전성 검사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