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진주시, ‘내동 면도103호선’ 급경사지 정비

- 23일부터 남강댐 방류부 주변 절개지 320m구간 교통 부분 통제 -

2026-02-19(목) 13:08
[신동아방송 경남진주=김명수기자] 진주시는 남강댐 물박물관 입구에서 남강댐 방류부까지 약 320m 구간의 ‘내동 면도103호선 급경사지 정비공사’를 2월 말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낙석방지망의 노후화와 암반 균열로 인해 낙석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총사업비 약 10억 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낙석방지망을 새롭게 교체하는 한편, 사면 안정에 지장을 주는 수목을 제거해 대형 사고를 예방하고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정비사업으로 오는 23일부터 물 박물관 입구에서 남강댐 방류부 방면까지 약 67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2개 차로 중 1개 차로가 통제된다. 진주시는 교통 체증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 구간에 신호수와 안내 표지를 설치하는 등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진주시, ‘내동 면도103호선’ 급경사지 정비-위치도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적인 정비사업으로 공사 기간 중 불편이 있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린다”라며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진주시는 낙석으로 인한 시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4년 뒤벼리 급경사지에 10억 원을 투입해 낙석방지시설을 정비한 데 이어, 올해 초 새벼리 구간에도 5억 원을 투입해 정비를 완료했다.
김명수기자 news@sdatv.co.kr
        김명수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전남여수방송 대표이사:김기남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전남여수방송:전남 여수시 소라면 주삼덕양로 5-1번지 2층/홈페이지:www.sdatv-jnys.co.kr/전화:(061)681-6383/팩스:(061)682-6383/개인정보취급·보호책임자:김기남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