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과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협의회는 관내 주민 50명에게 떡국떡 2kg씩을 직접 전달했다.
협의회는 주민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
유해영 구산동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배경미 구산동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