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함안군 칠원읍은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주민위원회에서 12일 ‘칠원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마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 봉사단체와 함께 직접 끓인 땅콩죽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등 봉사단체 회원들과 주민 위원들이 참여해 땅콩죽 200통을 직접 조리했으며, 조리한 땅콩죽은 돌봄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주민, 장애인 세대, 다자녀 가정 등 가구에 전달됐다.
정미경 칠원읍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재능 나눔과 봉사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도움의 손길이 닿지 못한 이웃을 찾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촌 중심지의 활력을 높이는 한편, 일상과 가까운 복지서비스가 보다 세심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칠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등 봉사단체 회원들과 주민 위원들이 참여해 땅콩죽 200통을 직접 조리했으며, 조리한 땅콩죽은 돌봄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주민, 장애인 세대, 다자녀 가정 등 가구에 전달됐다.
정미경 칠원읍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재능 나눔과 봉사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도움의 손길이 닿지 못한 이웃을 찾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촌 중심지의 활력을 높이는 한편, 일상과 가까운 복지서비스가 보다 세심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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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