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탁은 월드쉐어가 추진 중인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선물세트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에게 지원돼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신일 월드쉐어 경남지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사랑을 전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환영 가야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월드쉐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담아 전달해 모두가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쉐어는 전 세계 26개국에서 아동 그룹홈 운영, 의료보건 지원, 식수·위생 사업, 무료급식, 긴급구호 등 다양한 국제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내 저소득층 지원 사업에도 적극 나서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