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구는 ▲창동신창시장 ▲창동골목시장 ▲백운시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방문에서 구는 생활필수품과 명절 성수품의 수급 상황 및 물가 동향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 온누리상품권 사용 현황과 고객 유입 여건 등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등을 상인들과 논의했다.
이날 현장에 함께 나온 도봉구청장은 시장 상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경영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직접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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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들은 구에 주차 여건 개선, 고객 유입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고 이에 구 관계자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시행하겠다.”라고 답했다.
구는 설 연휴 구민들의 전통시장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통시장 주변 주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대상 전통시장은 방학동도깨비시장, 창동신창시장, 창동골목시장이다. 기간은 2월 18일까지다.
한편 구는 이번 방문에 이어 12일에도 나머지 전통시장 ▲쌍문시장 ▲쌍문역둘러상점가 ▲방학동도깨비시장 ▲신도봉시장을 찾는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