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경남=이신동기자] 김권수 전)경남개발공사 사장은 ”시장은 마술사가 아니다“ 라는 설명의 핵심은 단순하다며 시민의 응원과 참여가 있을 때 제대로 일할 수 있다는 이야기”라고 말했다.
이어 저자는“작은 전자제품 하나도 사용법을 모르면 고장이 난다”라며 “진주시장을 뽑아놓고 방치하면 반드시 문제가 생긴다”라고 강조했다.
김권수 전 사장은 진주를 알고 서민을 알고 진주를 위해 끝까지 책임질 사람을 선택, 진주가 진짜 행복한 도시, 진주시장은 권력의 자리가 아니라 서민을 위해 일하는 일꾼의 자리, 저자 김권수 혼자의 책이 아니다라 시민 모두가 함께 책”이라고 했다.
이날 저자 김권수는 시민과 함께 뛰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저자는“작은 전자제품 하나도 사용법을 모르면 고장이 난다”라며 “진주시장을 뽑아놓고 방치하면 반드시 문제가 생긴다”라고 강조했다.
김권수 전 사장은 진주를 알고 서민을 알고 진주를 위해 끝까지 책임질 사람을 선택, 진주가 진짜 행복한 도시, 진주시장은 권력의 자리가 아니라 서민을 위해 일하는 일꾼의 자리, 저자 김권수 혼자의 책이 아니다라 시민 모두가 함께 책”이라고 했다.
이날 저자 김권수는 시민과 함께 뛰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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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