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진주시, 설명절 대비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 2월2~13일, 성수품·제수품 등 불법행위 집중 점검 -

2026-01-30(금) 13:51
진주시, 설명절 대비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 전통시장 원산지표시 사례
[신동아방송 경남진주=남궁영기기자] 진주시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수요가 급증하는 성수품과 제수품의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품목은 성수품인 농산물(배추, 무, 사과, 배, 양파, 마늘, 감자)과 축산물(소·돼지·닭고기)로 ▲원산지 거짓 표시 ▲위장 판매 ▲박스 갈이 등의 불법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거나 거짓 표시를 하면 최대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고의적인 위장 표시나 혼동을 초래하면 최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아울러 경미한 위반 사항은 계도 조치로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우리 농산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를 점검하겠다”라며 “명절 기간은 물론 평소에도 농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신뢰할 수 있는 유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라고 밝혔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남궁영기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전남여수방송 대표이사:김기남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전남여수방송:전남 여수시 소라면 주삼덕양로 5-1번지 2층/홈페이지:www.sdatv-jnys.co.kr/전화:(061)681-6383/팩스:(061)682-6383/개인정보취급·보호책임자:김기남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