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4(목) 21: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능곡동,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2026-01-29(목) 17:26
능곡동, 2026년 제 1차 공·관·방(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방문상담) 운영회의 진행
[신동아방송 시흥시=이신동기자] 시흥시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7일 능곡휴먼시아2단지 관리사무소에서 2026년 제1차 ‘공ㆍ관ㆍ방(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방문상담)’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공ㆍ관ㆍ방(공동주택 관리사무소 방문상담)’은 능곡동이 2017년부터 추진해 온 자체 발굴사업으로, 능곡동 주민의 약 91%가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와 협력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모니터링하는 사업이다.

능곡동은 지난 한 해 동안 공·관·방 운영을 통해 총 44가구 69명의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했으며, 공적 지원 209건과 민간 지원 40건을 연계했다. 또한 서비스 연계 이후 가구별 1회 이상 모니터링과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97.7%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이번 2026년 제1차 운영회의에서는 능곡휴먼시아2단지에 거주하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사례와 지원 내역을 공유하고, 장기체납 가구, 고독사 고위험 가구, 저장강박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대한 관리사무소의 적극적인 관심과 정보 공유를 요청했다.

이상익 능곡동장은 “공ㆍ관ㆍ방은 공동주택 비율이 높은 능곡동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복지 발굴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제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전남여수방송 대표이사:김기남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전남여수방송:전남 여수시 소라면 주삼덕양로 5-1번지 2층/홈페이지:www.sdatv-jnys.co.kr/전화:(061)681-6383/팩스:(061)682-6383/개인정보취급·보호책임자:김기남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