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1책 쓰기 프로젝트’ 강좌는 2023년 시립도서관 시책 사업으로 시작해, 현재 56명이 성공적으로 에세이집을 출간했다.
2025년 3기 참여자 중 14명의 작품은 현재 당진시 내 지역 서점 5곳(그림책꽃밭, 동인당, 당진서점, 오래된 미래,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에서 판매 중이다.
2026년 ‘1인 1책 쓰기 프로젝트’는 3월부터 본격 운영하며, 자세한 안내를 위한 사전특강은 오는 2월 7일에 진행한다.
프로젝트 참여 신청서는 사전특강 후 2월 8일부터 2월 23일까지 시립도서관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41-360-6912)로 문의하면 된다.
최명용 시립도서관장은“글쓰기는 삶을 되돌아볼 수 있으며, 활력을 제공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도서관이 시민 작가 양성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