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 25가구의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불고기, 동태전, 멸치볶음, 김치 등의 반찬과 곰탕 국거리를 준비했다. 준비된 음식은 현장에서 배부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가구에는 봉사자가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이수형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 영양 개선과 겨울철 식사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재균 구산동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역 돌봄이 끊기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5(금)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