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바자회는 교회 남녀전도회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과 교인들이 함께 참여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오뎅과 닭꼬지 등 다양한 먹거리 판매와 나눔 장터 운영을 통해 수익금을 마련했다.
기탁된 성금 300만 원은 칠원읍 맞춤형복지팀이 관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칠원교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문수 칠원읍장은 “주민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후원금이 소외된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