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잔치는 경로의 달을 맞아 개항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조세옥)·부녀회(회장 이학연)가 주관한 자리로, 어르신들을 위해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만수무강을 기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 경로당 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자생단체 회원들은 행사 준비부터 식사 봉사 등까지 솔선수범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
특히 지역업체인 신차이나에서 냉동만두를 후원하며, 온정을 더했다.
조세옥 개항동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뜻깊은 자리에 개항동 어르신들과 함께하게 돼 정말 기쁘다”라며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노후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더 세밀하게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