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안전점검은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마지막 현장점검으로 김기식 교통안전국장을 비롯한 진주시 관계자와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 등 유관기관 및 업체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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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안전점검에서는 주차장과 교통, 의료, 환경정비는 물론 행사장 내 홍보물과 시설물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종합적인 안전대책을 세밀하게 점검했다.
또한 관람객의 이동 및 대피동선, 안전관리요원 배치계획, 사고예방을 위한 사전대책 수립 등을 확인하며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박람회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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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찾은 김기식 교통안전국장은 행사준비에 여념이 없는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미흡한 부분은 즉시 보완할 수 있도록 지시하는 등 재차 안전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가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개최돼 모두가 즐겁고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13회째를 맞은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농업과 함께하는 힐링나들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역우수 농식품 및 농기자재 판매·전시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동반·부대행사 등으로 오는 11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