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동나비엔 은평서부대리점은 일상 업무 중 복지위기 상황이 의심되는 가구를 동에 신속히 제보하고, 동에서는 제보받은 가구에 대해 공공·민간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복지위기가구를 함께 발굴하는 데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대리점은 복지 대상자와 위기가구가 보일러 수리가 필요한 경우 출장비와 기본 수리비를 받지 않고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동나비엔 은평서부대리점 대표는 “평소에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돕는데 관심이 많아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동과 협력해 어려운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추수경 역촌동장은 “복지위기가구 발굴에 적극 동참해 주신 경동나비엔 은평서부대리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공공이 함께 협력해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이들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