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아 계양구노인복지관, 노인문화센터(효성‧계산‧동양)와 연합해 마련된 자리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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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행사는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 행사에서는 계양구노인복지관과 노인문화센터 회원들, 병방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트로트 신동’ 김연아 양의 무대가 펼쳐져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진 유공자 표창에서는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총 37명이 구청장상, 구의장상, 대한노인회지회장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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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환 구청장은 “우리 사회의 발전과 번영은 어르신 세대의 헌신 덕분에 가능했다.”라며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