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상반기 노인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 출입구 안전손잡이 설치에 이어 저소득 홀로 어르신 주택에도 안전손잡이를 추가 설치하여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낙상 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편안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서덕섭 위원장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처한 홀로 어르신께 안전손잡이를 설치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활동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좀 더 안전하게 생활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종현 초장동장은 “주거약자 안전손잡이 설치에 앞장서주신 무장애도시 초장동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모두가 누리는 장애인 친화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장애도시 초장동위원회는 노인, 장애인, 임산부 등 이동약자는 물론 누구나 편안하고 안전한 무장애환경 조성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출입구 낮추기, 주거약자 편의시설 설치 및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이용준수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