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인 ‘은평구 사랑의 열매 나눔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종교단체인 도명암이 함께 참여했다.
대한불교 미륵종 도명암은 평소 지역사회복지사업에 활발하게 참여해 온 지역 종교단체다. 묘각 주지스님을 비롯해 단체자원봉사자들이 명절 음식인 불고기, 동태전, 김치 등 반찬 꾸러미를 준비해 구산동 관내 취약계층 50여 가구를 위해 후원했다.
박재균 구산동장은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도명암과 구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반찬 꾸러미 나눔을 통해 한가위에 이웃의 따뜻한 정이 전달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