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강남구=이신동기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0월 1일 양재천 수변문화쉼터에서 개청 50주년 기념 사진전 ‘우리, 강남’의 주민 초대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참여 사진작가와 함께 강남 토박이, 지역 명장, 사진 모델 등 26명의 구민이 참석했다. 전시 관람과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구민은 직접 참여한 작품을 감상하고, 강남의 과거와 현재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 오종찬 작가(오른쪽)의 설명을 듣는 참가자들 (왼쪽 두번째 조성명 구청장) |
|
 | | 양재천 수변문화쉼터에서 열린 사진전 주민 초대 행사에서 사진집을 보는 구민 |
|
 | | 주민 초대행사 기념사진 |
|
‘우리, 강남’ 사진전은 10월 17일까지 양재천 수변문화쉼터에서, 19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 동문 로비에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