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홀로 명절을 보내시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독거어르신 30가구에 온정꾸러미를 지원해 지역사회의 사랑을 나누고 정서적 안정과 외로움 해소를 돕고자 마련됐다.
장마리 부녀회장은 “이번 추석은 다른 여느 때보다 긴 명절연휴로 어르신들이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명절음식과 라면·햇반 등 식자재를 지원하고자 했다”며 “독거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는 마음을 담은 정성 가득한 음식을 드시고 잠시나마 위로와 기쁨의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보경 갈현2동장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동은 추석 명절 이후에도 저소득가정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견고하게 구축하고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한 돌봄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