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최무경 의원은 시설 운영 여건과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확인했으며, 특히 어르신들의 생활환경과 안전 관리 실태를 세심히 점검했다. 그는 “안전은 복지의 기본”이라며 화재 예방과 사고 방지를 위한 철저한 관리도 당부했다.
최 의원은 “추석은 나눔과 효(孝)의 정신을 되새기는 명절”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모든 분들이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복지시설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이자 어르신들의 또 다른 집”이라며 “의정활동을 통해 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 의원은 평소에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소외된 이웃을 위한 정책 마련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위문 활동을 통해 다시 한번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추석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