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도봉구=이신동기자] 서울 도봉구 창4동이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도봉구지회와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도봉구지회에 각각 쌀 10kg, 15포씩 전달했다.
한국마사회 도봉지사의 기부금 지원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기부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전몰군경분들의 희생을 기리고 전사자의 부인 등 유족에게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오청은 창4동장은 “전몰군경과 유가족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그 예우와 지원에 창4동이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마사회 도봉지사의 기부금 지원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기부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전몰군경분들의 희생을 기리고 전사자의 부인 등 유족에게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오청은 창4동장은 “전몰군경과 유가족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그 예우와 지원에 창4동이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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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