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5(금) 18:1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인물
연예
영화
음악
공연
학회/전시회
세미나
디자인/건축
미술/사진
박물관/문화재
출판
English 日文 中文

동대문구, 청량리역 열린공간에서 문화행사 개최

- ‘머무르는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첫 발돋움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
- 9.26.~10.2. 7일간 플리마켓·버스킹 공연·캐릭터 아트벌룬 전시

2025-09-22(월) 11:00
[신동아방송 동대문구=이신동기자] 서울 동대문구는 청량리역 일대를 ‘지나는 공간’에서 ‘머무르는 공간’으로 바꾸기 위해 보행환경 개선과 이용 편의 증진, 열린공간 활성화를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구는 이를 통해 청량리역 광장을 구민 모두가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넓은 휴식처로 재구성할 계획이다.
행사장 조감도(안)

이와 관련해 오는 9월 26일(금)부터 10월 2일(목)까지 7일간,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청량리역 3층 공개공지에서는 구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가 열린다. 행사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플리마켓에서는 의류, 주방·생활용품, 잡화 등 개성 있는 상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주민들은 판매자와 직접 소통하며 따뜻한 장터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9월 27일(토)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는 서울거리아티스트 협동조합 소속 예술가들의 버스킹 공연이 진행돼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동대문구는 서울시와 협력해 구 상징 캐릭터 ‘디디미’와 서울시 상징 캐릭터 ‘해치’를 형상화한 아트벌룬 포토존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에어벌룬 설치(안)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량리역의 열린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라며 “그간 청량리역은 단순히 지나치는 역에 그쳤지만, 앞으로는 광장을 중심으로 문화가 연결되고 머무르고 싶은 장소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전남여수방송 대표이사:김기남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전남여수방송:전남 여수시 소라면 주삼덕양로 5-1번지 2층/홈페이지:www.sdatv-jnys.co.kr/전화:(061)681-6383/팩스:(061)682-6383/개인정보취급·보호책임자:김기남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