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 15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가야읍 주민자치회, 적십자봉사대, 의용소방대 등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노인 보행 보조기구를 전달하고 사용 방법을 안내했으며, 안부 확인과 정서적 위로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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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보행 보조기구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무릎이 아파 외출이 두려웠는데, 이제는 장도 보고 이웃도 만나러 갈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환영·장윤희 공동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민과 관이 함께 힘을 모아 어르신들의 생활을 지원한 뜻깊은 사례”라며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외출하며 활기찬 일상을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