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여수=김기남 기자] 여수시산림조합(조합장 정행균)은 2025년 9월 4일(목) 여수시 소라면 죽림중앙로 24번지에 위치한 죽림금융지점에서 개점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개점식에는 산림조합중앙회 최창호 회장을 비롯해 백인숙 시의회 의장, 주철현·조계원 국회의원, 박형열 환경녹지국장, 인근 지역 산림조합장 및 우리 지역기관 단체장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정행균 조합장은 환영사에서“3,600여 조합원님들께서 맡겨주신 중책에 책임감을 느끼며, 조합원의 복지 증진과 소득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죽림금융지점 개설을 통해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께 보다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뢰받는 산림조합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여수시산림조합은 1994년 미평동 현 청사에 둥지를 틀고, 1996년부터 상호금융 업무를 개시해 30여 년간 지역민과 함께 성장해왔다. 이번 죽림지점 개설은 조합원들의 금융 접근성을 확대하고 상호금융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된다.
정 조합장은 “항상 조합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내실 있는 조합 운영에 최선 을 다하겠다”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개점식에는 산림조합중앙회 최창호 회장을 비롯해 백인숙 시의회 의장, 주철현·조계원 국회의원, 박형열 환경녹지국장, 인근 지역 산림조합장 및 우리 지역기관 단체장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정행균 조합장은 환영사에서“3,600여 조합원님들께서 맡겨주신 중책에 책임감을 느끼며, 조합원의 복지 증진과 소득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죽림금융지점 개설을 통해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께 보다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신뢰받는 산림조합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여수시산림조합은 1994년 미평동 현 청사에 둥지를 틀고, 1996년부터 상호금융 업무를 개시해 30여 년간 지역민과 함께 성장해왔다. 이번 죽림지점 개설은 조합원들의 금융 접근성을 확대하고 상호금융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된다.
정 조합장은 “항상 조합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내실 있는 조합 운영에 최선 을 다하겠다”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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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