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기자] 윤석열 취임 후 첫 해외여행으로 나토 정상회의가 열리는 스페인을 간 김건희는, 가슴 패인 옷을 입고 빛나는 목걸이를 자랑한바 있었다.
그 목걸이가 윤석열과 김건희의 재산 신고 내역에 없다는 것을 지적하자, 김건희는 ‘현지에서 빌렸다. 지인에게 빌렸다’ 는 등 말을 바꾸더니, 통일교가 나오고 서희건설이 나오자 “모친 환갑 선물로 홍콩에서 ‘짝퉁‘을 샀다“가 최종 변명이었다.
지난 6일, 김건희 특검에 출석한 김건희의 거짓말이 계속되자, 특검은 7일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를 적시한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오늘 오전 9시26분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321호 법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에 출석했다.
“국민 여러분께, 저 같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라던 6일과 달리, 오늘은 기자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법원으로 향했다.
기존의 디올백과 목걸이, 팔찌, 브로치 등 각종 장신구에 이어 바쉐론 콘스탄틴 등 고가의 시계, 그림 등이 나오면서 ‘뇌물 수괴’ 김건희의 거짓말은 기정 사실이 될 가능성이 커지자,
‘김건희가 재판 중 쓰러져 병원으로 갈 것이다’, ‘자신은 아무것도 아닌 사람인데 윤석열이 시켜 할 수 없이 따라간 것이다‘ 라는 등 윤석열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며 자신은 빠져나갈 것이라는 ‘찌라시‘가 도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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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수괴 김건희‘의 ‘황소 개구리‘ 식성이 어디까지 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6.09.25(금)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