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김해=남궁영기기자]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은 17일 ㈜울트라이엔지에서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해시 대청동에 위치한 ㈜울트라이엔지는 일반전기 공사를 하는 기업으로 2014년 설립됐다. 김영국 대표는 2022년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사랑의 라면 50박스를 기탁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지역사회에 회사 이윤을 환원하는 건 기업인의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적지만 학생들을 위해 뜻깊게 쓰이면 좋겠다”고 밝혔다.
홍태용 시장은 “따뜻한 관심과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장학금이 꿈을 키우는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시 대청동에 위치한 ㈜울트라이엔지는 일반전기 공사를 하는 기업으로 2014년 설립됐다. 김영국 대표는 2022년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사랑의 라면 50박스를 기탁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지역사회에 회사 이윤을 환원하는 건 기업인의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적지만 학생들을 위해 뜻깊게 쓰이면 좋겠다”고 밝혔다.
홍태용 시장은 “따뜻한 관심과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장학금이 꿈을 키우는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궁영기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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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토)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