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인천= 윤민식 기자]인천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송경아·김지호)는 관내 취약계층 중증 장애인에게 영양제와 유산균을 전달하는 ‘내 곁에 영양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관내 기초생활수급 가정 중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영양제를 지원함으로써, 건강 증진은 물론, 영양제 구매 비용 절감을 통한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영종2동 협의체는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의 기부금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기부금 총 3백만 원을 확보했고, 이를 토대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사업은 7월, 9월, 11월 3회에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지원되는 영양제와 유산균은 ‘영종제일태평양약국(대표 : 조인식)’에서 시세보다 저렴하게 납품한 것이다. 이 약국은 현재 영종2동 협의체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55만 원씩 정기 후원 중이기도 하다.
이 같은 도움으로 영종2동 협의체는 해당 대상자들에게 양질의 건강식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영종2동 협의체 위원들은 최근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영양제와 유산균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에 한 지원 대상자는 “평소 건강식품 구매에 부담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렇게 영양제와 유산균을 지원해 주셔서 경제적 부담을 덜게 됐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호 민간 공동위원장은 “형편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건강식품을 지원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한국마사회 인전중부지사와 좋은 약을 제공해 주신 영종제일태평양약국에 감사하다”라며 “대상자분들이 영양제를 잘 챙겨 드셔서 건강하게 생활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는 관내 기초생활수급 가정 중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영양제를 지원함으로써, 건강 증진은 물론, 영양제 구매 비용 절감을 통한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영종2동 협의체는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의 기부금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기부금 총 3백만 원을 확보했고, 이를 토대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사업은 7월, 9월, 11월 3회에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지원되는 영양제와 유산균은 ‘영종제일태평양약국(대표 : 조인식)’에서 시세보다 저렴하게 납품한 것이다. 이 약국은 현재 영종2동 협의체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55만 원씩 정기 후원 중이기도 하다.
이 같은 도움으로 영종2동 협의체는 해당 대상자들에게 양질의 건강식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영종2동 협의체 위원들은 최근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영양제와 유산균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에 한 지원 대상자는 “평소 건강식품 구매에 부담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렇게 영양제와 유산균을 지원해 주셔서 경제적 부담을 덜게 됐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호 민간 공동위원장은 “형편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건강식품을 지원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한국마사회 인전중부지사와 좋은 약을 제공해 주신 영종제일태평양약국에 감사하다”라며 “대상자분들이 영양제를 잘 챙겨 드셔서 건강하게 생활하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민식기자 in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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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6(토) 1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