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6(토) 10:48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방학신동아1단지, 도봉구 지역 최대 규모단지로 재건축

- 용적률 299.97% 적용, 최고 높이 49층, 총 4,065세대
- 임대주택 비율‧기부채납 비율↓…사업성 크게 향상

2025-07-09(수) 10:25
[신동아방송 도봉구=이신동기자] 서울 도봉구가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방학신동아 1단지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방학신동아1단지는 용적률 299.97%가 적용, 최고 높이 49층, 총 4,065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이는 도봉구 지역 내에서 가장 큰 규모다.

이번 방학신동아1단지 정비구역 지정은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의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에 따른 가장 큰 수혜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방학신동아아파트 전경

보정계수 적용으로 임대주택 비율이 낮아지게 됐고 결국 사업성이 크게 향상돼 이번 정비구역 지정까지 이어지게 됐다.

구(區)의 지원도 한몫했다. 구는 서울시에 의무 공원‧녹지 비율에 인근 발바닥공원을 포함하는 것을 지속 건의했고 이는 받아들여져 기부채납 비율 감소에 따른 사업의 수익성을 크게 높였다.
방학신동아1단지아파트 정비계획(안) 조감도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규제 철폐와 적극적인 사업성 개선으로 4천여 세대 공급을 이뤄냈다.”라며, “재건축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구는 사업 초기부터 ‘도봉구 정비사업 신속지원단’을 통해 방학신동아1단지 재건축사업을 지원했다. 지원단은 사업 적재적소에 투입돼 주민들을 뒷받침했다.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신청 당시에는 신속지원단 6인으로 구성된 ‘도봉구 정비계획 자문회의’를 곧바로 개최해 사전 자문을 지원했다. 이는 곧 2023년 1월 재건축 안전진단 통과 이후 약 2년 반만의 빠른 정비구역 지정을 이끌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전남여수방송 대표이사:김기남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전남여수방송:전남 여수시 소라면 주삼덕양로 5-1번지 2층/홈페이지:www.sdatv-jnys.co.kr/전화:(061)681-6383/팩스:(061)682-6383/개인정보취급·보호책임자:김기남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