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초등학교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학생자치회, 영암초학부모회와 함께 주관한 바자회를 통해 지역 사회 아동을 돕기위한 의미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모금된 기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지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다방면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영암초등학교 전교학생회장 김률희 학생은 “모두가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기부금을 마련할 수 있어서 뿌듯했고, 영암초의 기부금이 어려운 친구들과 아동들을 많이 도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지부 나눔사업팀 백병조 팀장은 “영암초등학교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영암 및 전라남도의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잘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영암초등학교의 이번 기부 활동은 학생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일깨우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