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8(월) 22: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12달 행복한 착한도시 도약”

- 민생안정과 생활복지 강화로 ‘복지틈새 제로 서구’ 실현
- 나눔과 협력이 일상이 되는 사회를 위한 비전 제시

2024-12-31(화) 15:51
[신동아방송=이지현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2025년 민생안정과 따뜻한 생활복지를 통해 나눔과 행복이 일상이 되는 복지틈새 제로 착한도시를 만든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착한도시 서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다양한 저예산 고효율 정책들을 선보였다”며 “새해에는 이를 더욱 발전시켜 민생안정, 생활복지, 촘촘한 돌봄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서구는 2025년을 민선8기의 결실을 맺는 중요한 해로 규정하고 나눔과 배려, 연대와 협력이 일상이 되는 ‘착한도시 서구’의 가치를 확산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012 서구 파트너스’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모범 도시로 거듭나 돌봄도시 서구를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주민 중심의 ‘따뜻한 생활정부’ 구현을 위해 동의 특색을 반영한 마을BI(Brand Identity) 사업을 한층 발전시키고 주민 주도 마을정책참여단과 마을합창단을 활성화해 ‘주민 의견이 곧 정책이 되는 따뜻한 서구’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고금리·고물가·고환율 3고(高) 여건 속에서 서민경제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도 제시했다. 명장의 노하우 전수 프로그램과 현장 중심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침체된 골목상권·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세대·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로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기반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촘촘한 복지도시’실현을 위해 ‘서구 아너스’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정부의 「돌봄통합지원법」(2026년 3월 시행 예정)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지현기자 sdatv.honam@gmail.com
        이지현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전남여수방송 대표이사:김기남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전남여수방송:전남 여수시 소라면 주삼덕양로 5-1번지 2층/홈페이지:www.sdatv-jnys.co.kr/전화:(061)681-6383/팩스:(061)682-6383/개인정보취급·보호책임자:김기남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