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지난 11월 CGV목포평화광장점에서 성황리에 열린 ‘제1회 전라남도교육청 작은학교 영화․영상제’를 더욱 발전시켜 (가칭)글로컬 학생영화제로 새롭게 개최해, 전남교육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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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은 최고의 상영 서비스 시스템을 보유한 CJ CGV의 지원을 바탕으로, 전남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영상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CJ CGV는 학령인구 감소로 위기를 겪고 있는 전남 작은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상영관 내 배너와 포스터 게시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전남 작은학교의 가치를 알리고, 지속가능한 전남교육 실현에 기여한다.
CJ CGV 조진호 국내사업본부장은 “K-무비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있는 시점에서,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꿈을 키우고 ‘혼자가 아닌 같이 성장하는’ 교육을 추구하는 전남교육청의 교육비전에 동감한다.”며 “전남 작은학교 학생들이 만든 영화가 더욱 주목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전남교육은 공생의 미래교육 대전환을 위해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특성화 교육을 위해 다양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오늘의 협력은 내일의 글로컬 리더를 키워내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학생들이 카메라에 담아낸 작은 세상이 CJ CGV의 든든한 지원을 받아 더 크고 넓은 세상으로 뻗어나가길 기대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앞으로 작은학교 특색 프로그램인 ‘영상으로 담아내는 작은학교’ 사업을 확대하고, 작은학교 영화·영상제를 발전시켜 전국 규모의 글로컬 학생영화축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