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카페 무진은 24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직접 만든 수제쿠키를 함안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유원주 복지정책과장과 김재빈 대표 외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수제쿠키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재빈 대표는 “제가 만든 쿠키를 어려운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선물로 주고 싶어 기탁하게 되었다”며, “자라나는 아이들이 이 쿠키를 먹고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카페 무진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쿠키 기부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함안군의 기부행렬에 동참하여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유원주 복지정책과장과 김재빈 대표 외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수제쿠키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재빈 대표는 “제가 만든 쿠키를 어려운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선물로 주고 싶어 기탁하게 되었다”며, “자라나는 아이들이 이 쿠키를 먹고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카페 무진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쿠키 기부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함안군의 기부행렬에 동참하여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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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