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경남함안=이신동기자] 약천사는 지난 24일,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칠서면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보혜스님은 “추운 날씨에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칠서면의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기탁을 계속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약천사는 매년 칠서면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칠서면 저소득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보혜스님은 “추운 날씨에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칠서면의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기탁을 계속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약천사는 매년 칠서면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칠서면 저소득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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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