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 안전문화대상’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공모전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을 대상으로 안전 문화 활동을 장려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광산구는 ‘안전 체험 한마당’을 열어 시민이 직접 안전의 중요성을 느끼고 인식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재난 위기 인식도 조사를 해 시민의 재난 인식 실태를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용적인 안전교육 정책 방향을 설정한 노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를 적용한 ‘하남동 안심 골목길 조성 사업’으로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통학로를 만들어 주민의 큰 호응을 얻는 성과를 냈다.
이 공모전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을 대상으로 안전 문화 활동을 장려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광산구는 ‘안전 체험 한마당’을 열어 시민이 직접 안전의 중요성을 느끼고 인식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재난 위기 인식도 조사를 해 시민의 재난 인식 실태를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용적인 안전교육 정책 방향을 설정한 노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를 적용한 ‘하남동 안심 골목길 조성 사업’으로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통학로를 만들어 주민의 큰 호응을 얻는 성과를 냈다.
김재찬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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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