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정신질환을 예방․치유하고 주민 마음 건강 회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세부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대학교상담센터․청소년상담복지센터․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자 ▲국가 정신건강검진 결과 일정 수준 이상의 우울감이 확인된 자 ▲자립준비청년․보호연장아동 등이고 대상자에게는 ‘1:1 대면 전문심리상담 서비스 이용권(바우처)’이 제공된다.
지원 대상에 해당되는 주민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복지로 누리집․앱 또는 주거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지원 대상자로 확정되면 3개월 동안 ‘총 8회’에 걸쳐 ‘심리상담 서비스 비용’을 소득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받을 수 있다.
심리상담은 거주지와 상관없이 이용이 편리한 ‘서비스 제공기관’에서 받을 수 있고 서비스 제공기관 현황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