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는 영암군의 ‘2025년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프로젝트’를 공유해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체 임원진을 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회의 참석자들은 협의체 회장으로 서승용 (사)예담은규방문화원 이사를 선출했다.
서 회장은 이어 (사회적)협동조합·사회적기업·마을기업·자활기업으로 나눠 각 분야별 이사를 선발하는 등 임원진을 구성했다. 각 분야 이사들은 앞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특성에 맞는 요구를 종합하고, 애로사항을 건의하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아울러 회의 참석자들은 내년에 시행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과 영암군의 지원, 맞춤형 컨설팅 등에 대해 들었다. 나아가 지역경제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사회적경제 모델과 생태계를 영암군에 뿌리내리기 위해 공동 노력을 기울여 나가자고 의지를 다졌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