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28(월) 22:2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AI와 인권, 어떻게 조화를 이룰 것인가?… 전북인권위원회 토론회 개최”

- AI 기술 발전이 가져올 인권적 도전과제 논의
- 사회적 약자 보호와 AI 윤리적 활용 방안 제안
- 전북특별자치도, 인권 중심의 AI 정책 방향 모색

2024-12-11(수) 16:09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세계인권선언(12.10)을 기념하여 11일 전북도청에서‘AI와 인권’을 주제로 전북인권위원회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사회복지, 윤리적 활용, 그리고 인권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사회적 변화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침해 문제와 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여경 (사)정보인권연구소 상임이사는‘인공지능과 인권’을 주제로 발표했다. AI 기술이 인권에 미치는 다양한 영향 분석을 통해 AI 기술 발전이 사회적·경제적 불평등을 초래할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며, AI 기술이 인권 침해의 도구로 사용될 가능성을 우려했다.

토론자로 나선 최완욱 광주장애인인권센터 센터장은‘AI와 사회복지’를 주제로 AI가 장애인과 같은 사회적 약자에게 미치는 영향과, AI 기술이 장애인의 권리 보장을 위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또한 AI 기술이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인권 침해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강조했다.

안수용 전북연구원 박사는‘AI의 윤리적 활용과 주요 쟁점’을 주제로 AI 활용의 윤리적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적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윤리적 가이드라인 마련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토론자들은 AI 기술이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와 삶의 질 향상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적 지원과 인권 중심의 AI 활용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점에 뜻을 모았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전남여수방송 대표이사:김기남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전남여수방송:전남 여수시 소라면 주삼덕양로 5-1번지 2층/홈페이지:www.sdatv-jnys.co.kr/전화:(061)681-6383/팩스:(061)682-6383/개인정보취급·보호책임자:김기남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