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대한민국 최초이자 아시아 여성 최초로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후, 전남 지역의 도서관 대출 순위 10위 안에 6권이 올라오는 등 그의 작품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한강 작가의 작품 세계를 체험하기 위한 전시를 기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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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작가의 대표작「소년이 온다」와 17개의 작품으로 진행 되는 이번 전시는“저는 쓰는 사람이기 전에 읽는 사람이라고 느낍니다. 고단한 날에도 한 문단이라도 읽고 잠들어야 마음이 편안해집니다.”고 전한 한강 작가의 인터뷰를 모티브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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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된 「소년이 온다」 책 전시, 필사, 인물 관계도 파헤치기를 비롯하여 17개 작품의 책 표지와 책 전시, 한강 작가에게 축하 메시지 쓰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라남도교육청장성도서관장은 “대한민국 문학사에 위대한 업적을 남긴 한강 작가의 전시회를 통해, 우리 문학과 한강 작가의 문학 세계를 깊이 체험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28(월)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