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30(수) 20:4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라이브 방송
모바일 뉴스
인기영상
English 日文 中文

경기도, 광주~양평 도로건설공사 보상협의회 개최

○ 토지보상법에 따라 보상계획 공고 후 보상협의회 구성 및 운영
- 토지소유자, 해당 시군 공무원, 사업시행자, 감정평가사 등 12명으로 구성
○ 금년 말까지 감정평가 완료, 2025년 1월부터 토지소유자와 손실보상협의 실시

2024-10-21(월) 11:48
[신동아방송 경인 = 박대영 기자]
경기도건설본부는 지난 15일 국가지원지방도88호선 ‘경기 광주-양평 도로건설공사 보상협의회’를 광주시 사업전략본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상협의회는 토지보상법에 따라 광주시 사업전략본부장(위원장)을 비롯해 양평군 도로과장, 토지소유자 5명, 감정평가사 2명, 보상전문가 1명, 사업시행자인 경기도건설본부 사업 및 보상 팀장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회의는 위원장인 광주시 사업전략본부장(최정환)의 주재로 보상협의회의 운영규정을 의결하였으며, 앞으로 추진될 공사와 보상 계획과 토지 및 물건의 손실보상에 대한 기본 방향 등을 협의했다.
이어 토지소유자들도 사업 및 보상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궁금한 사항이나 도로개설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참석위원들과 토의시간을 가졌다.
국지도88호선 ‘경기 광주-양평 도로건설공사’는 광주시 퇴촌면 광동리부터 양평군 강하면 운심리로 연결되는 기존 도로를 개량하고자 총 연장 10.4㎞ 구간에 터널(480m)과 교량 4개소(305m)를 설치하고 굴곡부를 직선화하는 사업으로, 2025년 3월 터널 공사를 시작으로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이에 따라, 사업구역에 편입된 토지 및 물건에 대한 감정평가를 올해 말까지 완료하고 2025년 1월부터 토지소유자와 손실보상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유병수 경기도건설본부 도로건설과장은 “정당한 보상액 산정으로 토지소유자 간 손실보상 협의를 조속히 진행하여 계획대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박대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전남여수방송 대표이사:김기남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전남여수방송:전남 여수시 소라면 주삼덕양로 5-1번지 2층/홈페이지:www.sdatv-jnys.co.kr/전화:(061)681-6383/팩스:(061)682-6383/개인정보취급·보호책임자:김기남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