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09.30(수) 22:2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라이브 방송
모바일 뉴스
인기영상
English 日文 中文

LG U+, ‘셀프 결합’ 서비스 강화로 고객 편의 향상

█ 서류 제출 없이 결합 신청하는 ‘셀프 결합’에 결합 변경•할인 나눔 기능 추가
█ 기존 가족 결합에서 구성원 변경 간편하게 가능…천원 단위로 할인 나눔 설정
█ 가족 통신료•할인금 알려주는 신규 기능 도입 예정…”편의 개선으로 고객 경험 혁신”

2024-10-04(금) 11:18
[신동아방송 경인 = 이창원 기자]
LG유플러스가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가족 간 결합 신청 뿐만 아니라, 결합 변경과 할인 금액 나눔까지 온라인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셀프 결합’ 서비스를 강화했다.

‘셀프 결합’은 고객센터 앱인 '당신의 U+’에서 별도의 서류 제출 절차 없이 가족 간 결합 할인을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가족 결합 신청을 위해 위해 번거로운 가족관계 증명 서류 발급 및 제출 과정이 필요했지만, 온라인 셀프 결합은 휴대폰 인증만으로 모바일에서 즉시 신청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LG유플러스는 지난 7월 셀프 결합을 처음 선보이면서 신규 결합과 결합 가족 추가 등 서비스를 제공한 데 이어, 이번 기능 강화를 통해 결합 인원을 변경하고 할인 금액을 나눌 수 있는 서비스를 새롭게 추가했다.

결합 변경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기존 가족들과 결합된 상태에서 내 회선만 결합을 해지한 후 새로운 결합을 신청하거나, 가족 구성원 전체가 다른 결합으로 변경할 수 있게 됐다. 가령 부모님과 함께 결합해 할인을 받고 있던 자녀가 결혼한 후 새로운 가족과 결합 할인을 신청하는 경우, 고객센터 앱을 통해 기존 가족과의 결합을 해지한 후 새로운 가족 구성원과 결합을 신청할 수 있다.

가족 결합으로 할인받는 금액을 자유롭게 나눠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고객은 모바일을 통해 간편하게 결합 할인 금액을 가족 중 한명에게 몰아 주거나 1000원 단위로 나눠 설정할 수 있다. 가족 결합으로 월 8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면, 할인 금액을 한명에게 몰아줘 통신비 부담을 낮추거나 가족 4명이 원하는 금액대로 자유롭게 나눠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기존에는 결합 변경 및 할인 금액 나눔을 위해 매장을 직접 방문해야하는 등 디지털로 즉시 처리할 수 없는 불편함이 있었다는 점을 떠올리면, 이번 온라인 셀프 결합 기능 강화를 통해 고객 편의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LG유플러스는 통신 서비스 이용 고객들의 편의를 향상하기 위해 연내 가족 결합으로 연결된 모든 구성원의 통신료 이용 납부 내역과 연간 결합 할인혜택을 안내하는 ‘우리 가족 청구서’ 서비스도 선보일 계힉이다.

LG유플러스 임혜경 요금/제휴상품 담당은 “고객들이 누구나 번거롭지 않게 쉽고 빠르고 편리하게 앱으로 가족 결합 할인을 신청하고 혜택을 변경할 수 있도록 셀프 결합 서비스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디지털을 통해 다양한 통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함으로써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박대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전남여수방송 대표이사:김기남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전남여수방송:전남 여수시 소라면 주삼덕양로 5-1번지 2층/홈페이지:www.sdatv-jnys.co.kr/전화:(061)681-6383/팩스:(061)682-6383/개인정보취급·보호책임자:김기남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