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 회장은 “강진 청자배 배구대회에 앞서 개최지인 강진군에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어 배구연맹 회원들과 함께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힘겹게 공부하고 있는 강진군 지역 학생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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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강진 청자배 시니어·실버 전국 남녀 배구대회가 총 60팀 참가 6개부로 지난달 31일부터 9월1일까지 2일간 강진 제1, 2 실내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강진군민장학재단 이사장 강진원은 “지역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시는 가운데 인재 육성에까지 도움을 주신 김용태 회장과 배구연맹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장학금은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 소중한 마음을 수혜자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사)한국시니어·실버 배구연맹 김용태 회장이 강진원 군수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2026.10.01(목)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