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시는 몸 풀기를 통한 이완과 자발성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2차시에는 마음 연결로 주위와 관계소통 활동을 했다. 3차시에는 나아가는 우리로 가치와 덕목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을 준비한 손제령 전문상담사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학기 초 건강하고 행복한 관계를 형성하도록 돕고,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학교생활 전반의 긍정적 변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2학년 백주아 학생은 “짧은 시간이었이지만 자신의 장점과 매력을 알게 되고, 자신감을 가지고 친구들과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배워서 좋았습니다."라고 말했다.


2026.10.02(금) 15: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