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4(일) 22:56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라이브 방송
모바일 뉴스
인기영상
English 日文 中文

용인소방서, ‘심정지 환자 소생까지 기적의 7분!’ 대국민 응급처치 교육 및 홍보가 빛났다.

2023-10-20(금) 11:52
[신동아방송 경인 = 이창원 기자]
용인소방서(서장 서승현)는 지난 16일 119구급대원의 발 빠른 대처와 심폐소생술(CPR)로 소중한 생명을 구해내 대국민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렸다.
지난 16일 오전 9시경 처인구 마북동 소재 편의점 앞에서 한 남성이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는 긴급한 신고가 경기도119종합상황실에 접수됐다.
경기도119종합상황실에서 해당 신고를 접수하여 용인소방서 구갈구급차가 출동했고, 당시 출근 시간대로 현장 도착까지 시간이 다소 걸려 초조함이 늘어갔다.
쓰러진 남성이 정신을 놓지 않도록 현장을 목격한 시민들이 힘을 합쳐 심폐소생술과 팔과 다리 옴 몸을 주무르기를 7분간 계속됐고, 사고 현장에서 시민과 경찰에게 상황을 인계받은 구급대원은 전문 심폐소생술(CPR)을 7분간 실시해 의식이 돌아왔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여 의료진에게 인계했다. 현재 환자(심OO, 남, 40대)는 병원에서 회복 중이라고 알렸다.
용인소방서는 9~10월 2개월간 생활 속 응급처치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서 지역행사에서 체험 및 교육 부스를 운영 중이며 맞춤형 응급처치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승현 용인소방서장은 “긴박한 상황 속에서 환자를 돌봐 생명을 구해낸 시민과 구급대원에게 감사할 따름이다”라며 “많은 도민이 응급처치를 배우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의 장을 넓혀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박대영기자 dypark@sdatv.co.kr
        박대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전남여수방송 대표이사:김기남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전남여수방송:전남 여수시 소라면 주삼덕양로 5-1번지 2층/홈페이지:www.sdatv-jnys.co.kr/전화:(061)681-6383/팩스:(061)682-6383/개인정보취급·보호책임자:김기남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