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방울 오호 만들기, 3D펜을 활용하여 입체 안경 만들기, 과학실험 키트 조립 등 학생들이 과학 기술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자신이 만들어보고 싶은 물건에 대해 고민해보고, 여러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직접 제작해 보았다. 이러한 제작 과정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과 자연현상에 대해 깊이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재학생 5학년 김OO은 "평소에 과학이라고 하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오늘은 그런 생각없이 그냥 즐겁게 참여했던 것 같다. 또 3D 펜으로 만든 나만의 안경은 꼭 간직하겠다."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전남과학문화콘서트를 주관한 관계자는 “전남의 과학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소외지역의 학생들이 과학문화를 즐길 수 있는 더욱 노력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한편 전남테크노파크는 우리 생활 곳곳에 과학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남 지역민이 과학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과학 문화 활동에 대한 지역간 격차를 해소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2026.10.04(일)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