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에 따르면 애초 1만원권과 5천원권만 발행 계획이었으나 지역 기업과 단체의 요구를 받아들여 5만원 권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엔 1만원권 20억 원어치를 추가 발행했고, 이번달 17일에는 5만원권 25억 원어치 등 60억 원어치를 농협 등 시내 52개 금융기관을 통해 공급할 예정이다.
제천시는 “기업은 개인보다 구매 단위와 사용액이 크기 때문에 5만원권 발행 필요성이 대두됐다”며 “물품 납품 대금 등으로 활용한다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4천500여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모아는 액면 금액의 70% 이상 구매하면 잔액은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2026.10.19(월) 2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