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20(화) 15:2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성형외과
피부과
치과
안과
의료기기
제약
화장품
병원/의료
건강식품
대체의학
바이오테크
English 日文 中文

대사증후군 위험 높이는 헬리코박터균

2019-03-21(목) 19:24
전국 10개 대학병원을 방문한 2만1천여 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대사증후군의 위험도에 위장 점막에 사는 세균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이 관여된다고 밝혀졌다.,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된 집단에서 대사증후군이 나타난 사례가 27%로 집계돼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6% 높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서울대병원 연구팀은 "헬리코박터균이 염증성 물질의 생산과 분비를 촉진해 대사증후군이 유발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강다해 ppu3772@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전남여수방송/등록번호:서울 아02766/최초등록일:2013년 5월 26일/제호:신동아방송·SDATV/발행인·편집인:이신동/전남여수방송 대표이사:김기남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홈페이지:www.sdatv.co.kr/전화:(02)846-9300/팩스:(0505)300-8014/이메일:sdatv@sdatv.co.kr
전남여수방송:전남 여수시 소라면 주삼덕양로 5-1번지 2층/홈페이지:www.sdatv-jnys.co.kr/전화:(061)681-6383/팩스:(061)682-6383/개인정보취급·보호책임자:김기남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